1200. 한국의 날 축제와 함께한 25년
LA에는 53년 동안 이어져 온 ‘한국의 날 축제’가 있다. 고향의 문화와 이민의 기억이 어우러져 한인사회의 역사를 쌓아 온 자리다. 아이들은 그 안에서 자신의 뿌리를 배우고, 다른 민족의 이웃들은 한국의 문화를 만난다. 음악과 춤으로 세대를 잇는 이 축제는 한인사회가 함께 가꾸어 온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지난주 한미무용연합 진발레스쿨도 그 무대에 함께했다. 세 살 어린이부터 여든세 살 시니어까지 발레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