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3.하나의 선율, LA한인회의 의미
한 도시 안에 흩어져 살아가는 사람들이 공동체가 되려면 마음과 목소리를 모아줄 중심이 필요하다. 별은 홀로도 빛나지만 서로 이어질 때 별자리가 된다. 타국에 뿌리내린 우리를 ‘하나’로 이어주는 구심점이 바로 LA한인회다. 지난 8월 12일 오드리 어마스 파빌리온에서 LA한인회 창립 64주년 헤리티지 나잇 갈라가 열렸다. 이날의 주제인 ‘하나(As One)’에는 세대와 분야를 넘어 한인사회가 함께 나아갈 방향이 담겨 있었다. LA한인회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