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6. 월드컵, 24년째 이어지는 응원의 무대
월드컵, 24년째 이어지는 응원의 무대 4살 어린이부터 83세 시니어까지, 춤으로 하나 되는 축제 월드컵이 다가오고 있다. 월드컵이 열릴 때마다 나는 2002년을 떠올린다. 거리마다 붉은 물결이 넘쳐나고, 서로 모르는 사람들까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대한민국을 외치던 그 뜨거운 순간 말이다. 그해 우리 한미무용연합 진발레스쿨도 처음으로 월드컵 응원 무대에 참여했다. 그리고 그때 시작된 인연은 올해로 24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