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s

/Articles

876. 짜증 나는 마음 발레로 다스리기

By | 7월 6th, 2020|Categories: 칼럼|

코로나는 우리들의 생활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외출을 자제하고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생활상도 변하고 있다. 그 하나는 가족의 변화로 주부들은 숨이 막히고 점점 깊은 시름에 잠기고 있다. 당신은 얼마나 자주 화가 나고 주변 사람들에게 신경질을 [...]

876. 짜증 나는 마음 발레로 다스리기에 댓글 닫힘

876. 내 몸은 발레를 기억하고 있다. ( Muscle Memory)

By | 6월 29th, 2020|Categories: Articles, 칼럼|

내 몸은 발레를 기억하고 있다. ( Muscle Memory) 참 신기한 일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지난 3개월 동안의 긴 잠에서 깨어나 발레수업으로 다시 되돌아왔을 때 나는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 선생님, 너무 오랫동안 발레수업을 못하였는데 동작을 [...]

876. 내 몸은 발레를 기억하고 있다. ( Muscle Memory)에 댓글 닫힘

875. 진발레스쿨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Welcome Back to Jean Ballet School.

By | 6월 22nd, 2020|Categories: Articles, 칼럼|

진발레스쿨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Welcome Back to Jean Ballet School) “ 선생님 다시 만나게 되어서 반가워요. 그동안 발레수업이 너무나도 그리웠어요. 이제 다시 발레를 시작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벌써 3개월을 넘게 수업을 못했네요. 코로나 19로 인해 섯다운 이후 제일 [...]

875. 진발레스쿨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Welcome Back to Jean Ballet School.에 댓글 닫힘

874. 나탸샤의 댄스 전쟁과 평화 리뷰

By | 6월 15th, 2020|Categories: Articles, 칼럼|

나탸샤의 댄스 전쟁과 평화 리뷰 전쟁과 평화 War and Peace Leo Tolstoy (레프 톨스토이) ( 1828  - 1910 )  나는 해냈다. 5월 미션을 성공했다.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이 책을 읽는 것을 시도해 보지도 못했을 것이다. 한 달간 나는 소설에 흠뻑 빠졌다. 식구들이 사법고시 시험 준비하는 것 같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전쟁과 평화를 알지만 읽어본 사람은 1% 도 안된다는 책이다. 4권의 방대한 소설 총 2940 page 559 명의 등장인물이 나온다. 낭만 독서모임 강좌 줌 미팅 모임에서 열심히 모두들 토론한다. 모임이 없었다면 나는 절대 끝까지 책을 못 읽었을 것이다. 매달 첫째  금요일에 모여 함께 그달에 읽은 책을 토론하였는데 코로나 사태로 인해 줌 미팅으로 바뀌었다.  처음에 읽을 때 내용이 이해가 안 갔다. 영화를 먼저 봤다. 발사모팀 사라씨가 영화 7시간 6부작 을 구해 주었다. 처음에 읽을때 40여명정도는 이름을 써가며 도표를 그려가며 읽었다. 그런데 이름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 시대에 가장 방대한 소설 최상의 리얼리즘 현대의 일리아드라고 극찬한다.  이제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부활, 예술이란 무엇인가? 톨스토이 책은 거의 읽었다. 이젠 내가 논문을 써도 될듯하다. ㅋㅋ... 명구절, 명장면이 너무 많아 다시 읽고 싶은 곳을 마크한 게 거의 책의 전부에 달한다. 낭만독서모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독립기념일 할리우드 보올에서 불꽃놀이와 함께 울려 퍼졌던 차이콥스키의 1812 서곡 (Overture )이 1812년 보르디노 전투 나폴레옹 프랑스 군대의 후퇴를 기념하기 위한 곡이었다는 것도 이제야 알게 되었다. 발레수업시간에도 익숙하게 자주 쓰던 클래식 음악 나타샤의 왈츠가 전쟁과 평화에서 나오는 곡인지 인제야 알았다. 톨스토이는 또한 발레에 조애가 깊다. 나타샤는 발레 지망생이었고 앙트르샤, 마주르카, 폴카를 설명한다. 내가 아는 발레용어가 나왔을때 너무 기뻐 다시 보고 또 보았다.  또한, 이번에 전쟁과 평화란 책을 읽으면서 “ 나타샤의 춤 ” (Natasha's Dance )이란 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러시아의 [...]

874. 나탸샤의 댄스 전쟁과 평화 리뷰에 댓글 닫힘

873. 남다른 예술사랑 그대 이름은 제인

By | 6월 7th, 2020|Categories: Articles, 칼럼|

남다른 예술사랑 그대 이름은 제인   My name is Jane. I love my life.  Wish I was young again.   내가 아는 제인씨는 항상 행복해 보인다. 그녀를 생각하면 아침 햇살 가득한 들판에 뛰어 노는 천진난만한 어린아이를 [...]

873. 남다른 예술사랑 그대 이름은 제인에 댓글 닫힘

872. 분노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지혜

By | 6월 1st, 2020|Categories: Articles, 칼럼|

분노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지혜 미국이 뒤숭숭하다. 엎친 데 덮친 격 , 설상가상, 갈수록 태산이란 말이 지금 이런 경우인 거 같다. 코로나19로 몇 달째 섯다운되어 모두들 힘들었다가 이제 겨우 기운 차리고 일어나려는 시기에 지난주 경찰에 의해 [...]

872. 분노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지혜에 댓글 닫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