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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2020-08-25T16:00:17-07:00

1097. “발레 포즈로 더 멋진 사진 찍는 비결”

5월 13th, 2024|

여행은 즐겁고 행복한 일이다. 새로운 장소에서 세계 각지의 문화와 사람들을 만나며 자신의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여행 시 빠질 수 없는 것은 바로 사진이다. 내가 다녀갔다는 인증삿을 찍고, 세월이 흘러 [...]

1096. 발레로 이어진 가족의 소중한 순간 “ 패밀리 댄스 페어 성황 ”

5월 6th, 2024|

  “ 엄마 아빠 사랑해요. ”꿈나무 발레리나 어린아이들은 예쁜 발레튜튜를 입고 고사리 손으로 발레인사( 레베랑스)를 하며 카네이션 꽃을 전해준다. 엄마와 손잡고 발란스 발레 왈츠 스텝을 배운다. 함께 사진을 찍으며 활짝 웃는 가족들의 모습에서 사랑과 천사의 [...]

1095. 차세대 엑스포 발레로 봉사정신을 배우고…

4월 30th, 2024|

2024 차세대 엑스포 발레로 봉사정신을 배우고... 지난주 LA한인회에서 열린 '2024 차세대 넥스트젠 엑스포'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봉사 정신과 커뮤니티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여 개의 각 비영리 단체가 부스를 차려 자신들의 [...]

1094. “온 가족이 함께 패밀리댄스페어” 초대합니다. Family Dance Fair. We invite you.

4월 24th, 2024|

가정의 달 5월이 다가온다. 주말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훈훈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해 년마다 오월을 기다리는 가족들이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춤을 추고 사진도 찍으며 즐길 수 있는 한미무용연합 진발레스쿨의 가정의 달 이벤트 [...]

1093. 버지니아 울프의 삶을 발레로 그리다. ” ABT의 Woolf Works ” 리뷰

4월 15th, 2024|

  내가 버지니아 울프를 처음으로 알게 된 것은 아마도 대학교 학창 시절 때였던 거 같다. “한잔의 술을 마시고 우리는 버지니아 울프의 생애와 목마를 타고 떠난 숙녀의 옷자락을 이야기한다. 그 당시 “목마와 숙녀 이 시가 노래로 [...]

1092. 발레는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4월 9th, 2024|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배신의 아픔을 받아 보았는가? 믿었던 사람, 사랑했던 사람, 자신의 모든 것을 다해 돌보아주었던 사람으로부터 배신당할 때, 사람들은 더욱더 괴로워한다. 몸이 아픈 것보다 더한 아픔은 바로 마음이 아픈 것이다. 배신으로 인한 상처는 누구에겐 사소할지 [...]

1091. “사랑과 감사의 발레: 이스터데이 스페셜 클래스”

4월 1st, 2024|

지난 주말, 진발레스쿨에서 부활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하는 스페셜 발레 클래스가 열렸다. 이 특별한 행사는 부활절의 의미를 발레를 통해 체험하고,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매년 다가오는 부활절은 우리에게 감사와 사랑을 느끼게 [...]

1090. 한국실험미술전 해머뮤지엄을 가다. (Only the Young: Experimental Art in Korea 1960s-1970s)

3월 26th, 2024|

매주 수요일 아침이면 나는 한미여성회(KAWA)의 서양미술사 수업을 듣는다. 몇 년째 강의를 들었는지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아마도 7-8년 된 거 같다. 직접 가서 수업을 들을 수도 있고, 코로나 이후 줌으로도 수업을 들을 수도 있으며 또한 [...]

1089. 몬테카를로 발레단 코펠리아 리뷰 Les Ballets de Monte-Carlo (COPPEL-I.A)

3월 18th, 2024|

몬테카를로 발레단 코펠리아 리뷰  Les Ballets de Monte-Carlo (COPPEL-I.A)   코펠리아가 인공지능이라고? 그러면 AI이랑사람이 같이 춤을 추나? 새로운 예술 장르가 탄생했나? 몬테카를로발레단에 인공지능코펠리아공연이 있다는 시거스트롬극장의 이메일 보고 나는 매우 흥미로웠다. 궁금해서 ChatGPT에게 물어봤다. 피카소가 그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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