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7. 보람 있는 광복절 경축 예술제
8월은 뜻깊은 날이다. 광복절을 기념하며 코비드로 중단되었던 문화행사가 3년 만에 곳곳에서 다시 열리고 있다. 지난주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8.15. 광복절 기념 경축 예술제 “예술이 꽃피우다. ” 문화축제에 500여 명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예술제를 끝마쳤다. 이날 행사는 미주예총의 주최로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함께 모였다. 한미무용 연합 진발레스쿨의 25명 단원들도 함께 “ 홀로아리랑, 케이팝 댄스, 그날의 함성 잊지 않으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