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Birthday Camillie Teacher
항상 최선을 다하고 아이들을 사랑으로 가르친다. 선생님께 감사를 드린다. 카멜선생님 생일파티
항상 최선을 다하고 아이들을 사랑으로 가르친다. 선생님께 감사를 드린다. 카멜선생님 생일파티
한미무용연합회, 진발레스쿨, 월드컵응원전 사진첩 2002년을 시작으로 월드컵 응원전을 한지가 16년이지났다. 그때 열심히 응원하였던 아이들이 이젠 아줌마 아저씨가 되었으니.. ㅋㅋ 그러나 우리의 열기는 아직도 뜨겁다. https://youtu.be/xQYaMOdpNMM https://youtu.be/rL9BWugh_nc
월드컵 다시 뜨겁게… 대한민국 짝짜작짝. 월드컵이 눈앞에 다시 왔다. 카운트 다운 2주를 남긴 채 6월 14일 러시아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지구촌은 월드컵축제로 후끈해진다. 2002 년 한국은 기적 같은 4강 신화를 일궈내면서 거리는 온통 붉은 물결로 춤을 추었다. 대한민국, 짝 짜 짝 짝”하며 응원구호를 외치고 “오 필승 코리아”에 맞추어 꼭지점 댄스를 추며 손에 땀을 쥐고 태극전사가 한 골을 [...]
발레 스트레칭, 누구나 동안이 될 수 있다. “오랜만에 뵙네요? 그런데 세월이 거꾸로 가나 봐요? 점점 더 젊어지고 날씬해지는 거 같아요? 그 비결이 뭔가요?” 길에서 우연히 아는 분을 만나면 나는 이런 질문을 자주 받는다. 나이보다 어려 보이고 동안의 얼굴이 되고 싶은 마음은 남녀를 막론하고 누구나 꿈꾸는 소망이기도 하다. 동안이란 말 그대로 아이의 얼굴, 즉 자신의 나이보다 [...]
5월 가정의달 .. 진발레스쿨 웨스턴 양로병원 방문 레인보우와 함께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한 재롱잔치 .. 봉사의 즐거움이란 ... 봉사를 통해 내가 해피해지는것 ... 봉사상도 받고.. 오늘 하루도 우리 모두 행복했다. https://youtu.be/7txVEh-96uU
발레와 오페라는 한 식구“리골레토” 성인이 되어서 취미로 발레를 배우면 좋은 점은 무엇일까? 예쁘고 균형 잡힌 몸매, 자세교정, 다이어트, 유연성 증강, 우아한 몸짓 등 발레가 주는 이로움은 굉장히 많다. 최근에는 발레가 건강의 개념으로 인식되면서 취미로 성인발레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발레의 또 다른 매력은 클래식의 이해라 할 수 있다. 한미무용연합회 진발레스쿨에서는 5월 16일 목요일 오후 7시“ 진 최의 무용 이야기””정기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발레와 오페라는 한 식구라는 제목으로 베르디의 [...]
“ LA 한인회 문화의 샘터” “ 사진 이것만은 알고 찍자. “ 무료 예술 수업 4월 10일부터 시작. 예술 각 분야 전문 강사를 정중히 초빙합니다. LA 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2018년 문화의 샘터'를 4월부터 10일 오후 6시30분 무료 예술수업을 시작한다. 이번 강의는 남가주사진작가협회 김상동 회장의 “ 기초 사진 강좌 I – “ 이것만은 알고 찍자 “ 이다. [...]
장애우와 함께 사랑의 춤을 … 감동 그 자체였다. 이처럼 맑고 순수할 수가 있을까? 누가 저들을 발달장애아라고 할 수 있을까? 흐르는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며 천진난만하게 웃는 모습에서 우리 모두 깊고 진한 감동과 사랑을 체험하였다. 지난달 발달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마당 축제가 열렸다. 그동안 각종 커뮤니티행사에 한미무용연합회와 진발레스쿨 단원들은 무용 공연을 통하여 수백 번의 봉사를 하였지만, [...]
니체 그대여! 너의 마음을 알 거 같어...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기억에 남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 기억이 평생을 함께한다.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을 중학교 때 받았었다. 계몽사의 소년, 소녀 세계문학 전집이다. 책이 집안의 장식품었던 그 시절에는 집집마다 응접실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과 벽에는 스킬자수 그림이 붙어 있는 게 유행이었다. 어느 날 학교에 돌아와 집에 오니 [...]
4.29 폭동 발발 26주년 기념행사 엘에이 한인회와 함께 켜뮤니티 봉사... 오늘은 한인이민역사 가운데 가장 큰 아픔이자 잊지못할 기억인 4.29폭동발발 제26주년이 되는 날이다. LA한인회에서는 개인과 단체, 협회 등 커뮤니티간 화합과 교류의 다리역할을 해오신 분들(Bridge Builder)을 한인커뮤니티와 흑인커뮤니티에서 각 30여분을 선정하여 헌신과 노고를 기리고, 이를 알리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우리 아이들에겐 산교육의 장이 되었다. https://youtu.be/1hDQTUJKX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