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LA 한인회 「문화의 샘터」 무대를 세우고, 시대를 잇다.
이광진 대표와 에이콤 36년의 문화 이야기
- 일시: 2026년 9월 8일(화) 오후 6시
- 방송: KAFLA TV 유튜브 라이브
- 주최: LA 한인회
- 기획·주관: LA 한인회 문화예술분과위원회
- 강사: 이광진 문화기획사 에이콤(A-COM) 대표
- LA 한인회 「문화의 샘터」 소개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가 주최하는 대표 문화예술 프로그램 「문화의 샘터」 제107회 강좌가 오는 2026년 9월 8일 화요일 오후 6시, KAFLA TV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개최된다.
「문화의 샘터」는 LA 한인회 문화예술분과위원회가 기획·주관하는 온라인 문화예술 강좌로, 매월 둘째 주 화요일에 열린다. 음악, 미술, 무용, 문학, 연극, 공연예술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문화예술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다.
지금까지 수많은 예술인과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한인사회의 문화예술 발전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는 LA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제107회 강좌에서는 문화기획사 에이콤의 이광진 대표를 초청하여, 지난 36 동안 LA 한인사회에서 만들어 온 공연문화의 역사와 기록을 돌아본다.
- 강사 소개
이광진 (Kwang Jin Lee)
문화기획사 에이콤(A-COM) 대표
tel : 213- 215- 3063
- 문화기획 및 공연 제작
이광진 대표는 1988년 문화기획사 에이콤을 설립한 이후 36년 동안 연극, 뮤지컬, 콘서트, 문화행사 등 120회 이상의 다양한 공연을 기획하고 제작했다. 에이콤의 공연을 관람한 관객은 총 20만 명 이상으로 집계되고 있다.
- 한인사회 공연문화 활성화
국립극단 초청공연을 비롯해 MBC 마당놀이, SBS 악극, KBS 극회, 대한민국 우수 극단 초청공연과 LA 한인연극제 등을 기획했다. 이를 통해 LA 한인사회의 연극 인구 저변 확대와 공연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 대중음악 공연 기획
패티김, 이미자, 남진, 조영남, 김세환, 심수봉, 최진희, 변진섭, 이광조, 이동원, 유익종, 박강성, 구창모, 최성수, 장계현, 해바라기, 산울림, 영사운드, 덕화패밀리, 사랑과 평화 등 고국의 대표적인 가수와 그룹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기획했다.
- 주요 경력 및 문화 기록 활동
가주예술인연합회 사무국장, LA연극인협회 회장, 극단 ‘공간’ 대표, 스포츠서울과 라디오코리아 사업국장, TVK 「문화가 산책」 프로듀서 등으로 활동했다.
또한 지난 공연의 포스터, 사진, 신문기사와 무대 뒤의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에이콤 35년 공연이야기』를 출간했다. 이를 통해 LA 한인사회의 소중한 공연문화 역사를 기록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 강좌 내용
무대를 세우고, 시대를 잇다
이광진 대표와 에이콤 36년의 문화 이야기
- 에이콤의 시작
1988년, 미주 한인사회에 공연문화의 기반이 충분하지 않았던 시기에 이광진 대표가 에이콤을 설립하게 된 배경과 초창기 활동을 들어본다.
- LA 한인사회의 공연문화 성장
국립극단 초청공연, 마당놀이, 악극, 한인연극제와 다양한 콘서트를 통해 LA 한인사회의 공연문화가 어떻게 성장하고 발전했는지 살펴본다.
- 36년 공연문화의 기록
120회 이상의 공연과 2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만나며 쌓아온 포스터, 사진, 기사, 공연자료와 무대 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또한 이러한 기록이 LA 한인사회의 문화사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알아본다.
-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문화
공연예술이 이민사회의 그리움을 위로하고 사람과 사람, 세대와 세대를 연결해 온 과정을 돌아본다. 아울러 한인사회의 공연문화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에이콤의 새로운 계획도 함께 들어본다.
이번 강좌는 한 사람의 공연기획자가 걸어온 36년을 통해 LA 코리아타운의 공연문화와 한인 이민사회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은 막을 내리지만 문화는 계속된다. 이광진 대표의 36년은 수많은 무대를 만든 시간이자, LA 한인사회의 문화와 역사를 기록하고 다음 세대로 이어온 시간이다.”
아카이브(Archive)’란?
아카이브는 오랜 시간 동안 만들어진 중요한 자료와 기록을 모아서 보존하고 정리해 놓은 것을 말합니다.
이번에 말하는 **‘에이콤 36년 문화 아카이브’**는 지난 36년 동안 에이콤이 만든 공연의 포스터, 사진, 신문기사, 공연 기록과 이야기 등을 모아 LA 한인사회의 공연문화 역사를 기록해 놓은 자료라는 뜻으로 보면 됩니다. 실제 자료에서도 공연 기록을 다음 세대에 전한다는 의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 질문 사황
- 문화의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LA 한인사회에서 1988년 에이콤을 설립하게 된 특별한 계기는 무엇이었습니까?
- 지난 36년 동안 120회 이상의 공연을 기획하셨는데, 그중 이광진 대표님께 가장 깊은 감동과 울림을 남긴 공연은 무엇입니까?
- 지난 36년 동안 LA 한인사회의 공연문화는 어떻게 변화했으며, 앞으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현재 에이콤에서 준비하고 있는 차기 공연과 앞으로 이루고 싶은 계획이나 목표가 있다면 소개해 주십시오.
■ LA 한인회 「문화의 샘터」 제107회
- 주제: “ 요가 건강한 삶의 첫 걸음 ”
- 일시:2026년9월 8일(화) 오후 6시
- 장소: LA 한인회 KAFLA TV 유튜브 라이브
- 문의:323-732-0700
- 참여 방법: youtube.com/kaflatv

- https://youtu.be/BDMEmffKCKk?si=gwmqgWgjvxeaQUS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