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1. 발레, 우리가 닮고 싶은 삶 “ 이경희 시인 ”
1181. 발레, 우리가 닮고 싶은 삶 “ 이경희 시인 ” 나이가 들어가며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더 많은 것을 가지는 일일까, 아니면 조금씩 내려놓으며 편안해지는 삶일까? 그러나 삶을 오래 바라보면 그보다 더 깊은 곳에 남는 한 가지가 있다. 여전히 배우고 싶고, 표현하고 싶고, 살아 있다는 감각을 놓지 않으려는 마음이다. 그 마음은 말로 설명되기보다 한 사람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