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칼럼 658. 발레는 내 인생의 도전목록 버킷리스트
“드디어 내가 해냈어요. 60세의 내 나이에 발레를 배우기 시작했고 이젠 토슈즈도 신을 수 있어요. 내 인생에 상상도 못했던 일을 도전했어요. 지금은 앞으로 다가올 무용발표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여러분도 버킷리스트목록을 만들어서 하고 싶었던 일을 하나씩 채워가 보셔요. 꿈이 현실로 다가옵니다.” 사라 씨는 진발레스쿨에서 왕언니로 불리며 3년째 발레를 배우고 있는 발레 메니아다. 발레를 배우고 나서 바른 자세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