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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Jea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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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far Jean Choi has created 734 blog entries.

무용칼럼 707. 춤 또 다른 세상과의 만남.

By |2020-08-25T16:01:58-07:005월 16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박수 두 번 오른쪽 돌로 왼발 오른발 킥 볼 체인지……”진 발레스쿨에서는 선생님의 구령에 맞추어 카디오댄스를 배우는 클래스가 키즈반, 청소년반, 성인반, 시니어 반으로 나누어 연령별로 배우고 있으며 평일에도 음악 소리와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으며 매일 북적거린다. 학생, 직장인, 주부 할 것 없이 남녀노소 사람들이 찾아오는데, 그들의 목적은 다른 것이 아니라 흥겨운 음악과 리듬에 맡겨 춤을 출 때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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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06. 내 취미는 발레

By |2020-08-25T16:01:58-07:005월 10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두 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가정주부죠. 예전부터 발레를 동경하였지만, 생활이 바쁘고 발레는 일반인이 따라 하기에 어렵게 느껴져서 쉽게 다가설 수가 없었죠. 그런데 최근 성인들이 취미로 발레를 많이 한다는 칼럼을 보고 용기를 내어 문의를 해요. 발레를 한 번도 배워 본 적이 없는데 취미로 배워보고 싶어요. 40살의 나이에도 발레를 시작하기에 가능할까요? 발레를 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요? ” 불과 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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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05. 발레용어 알면 발레가 보인다.

By |2020-08-25T16:01:58-07:004월 30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글리싸드, 주떼, 아쌈브레, 상지망, 발란세, 크로와제 드방 쿠폐, 빠도브레,아라베스크 포즈 …이게 무슨 뜻일까? 진발레스쿨 수업시간을 들어가면 선생님이 발레용어 말만 하여도 학생들은 음악에 맞추어 척척 발레 동작을 해낸다. 이제 막 취미발레에 관심을 가지고 발레를 배워 볼까 하고 여기저기 찾아보고 있다면, 그 학교의 발레수업을 미리 참관해 보기를 권한다. 발레 메쏘드 티오리 시간이 있는지를 먼저 알아본다. 지금 나열한 발레용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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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04. 온 가족이 함께 춤을 배워요.“페밀리댄스페어”

By |2020-08-25T16:01:58-07:004월 24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훈훈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온 가족이 함께 춤을 배우며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댄스페어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해 년마다 오월을 기다리는 가족들이 있다 “우리 딸 미셀은 패밀리  댄스페어를 기다리죠. 세 살 때부터 시작하여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네요. 우리 집 거실에 걸려있는 딸에의 예쁜 발레리나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그동안 자라난 아이의 모습을 한눈에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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켜뮤니티 서비스 자원봉사 공연이란 바로 이런것

By |2020-08-25T16:01:58-07:004월 22nd, 2017|Categories: Activity, 뉴스|

켜뮤니티 서비스 자원봉사 공연이란 바로 이런것 Earth Day: Korean-American Resource Fair Location | MC Francis Park & Garden Address | 2909 Francis Ave, Los Angeles, CA 90005 Date | Saturday, April 22nd Prep & Start Time | 8:20 AM - 9:00 AM Set-Up, 9:00AM start Earth Day: Korean American Garden. There was no parking, no st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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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03.랩댄스로 의자에 몸을 맡겨봐!!

By |2020-08-25T16:01:59-07:004월 16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오른손이 배를 쓸어주고 가슴, 머리로 한 손 올라와서 웨이브 한번 해주고 … 다시 그 손이 의자를 짚고 다리 올리고 하나둘 셋 기다리고 오른쪽 턴 다시 반복. ” 선생님의 구령 소리에 진지한 표정으로 이마에 구슬땀이 흐른다. 은행원인 제니스 씨는 요즈음 랩댄스에 흠뻑 빠져있다. 처음엔 다소 생소한 랩댄스를 호기심 반으로 개인레슨을 시작했는데 한 달 사이에 몸과 마음이 달라졌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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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02. 주변을 통해서 나는 돋보인다.

By |2020-08-25T16:01:59-07:004월 10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사랑은 비를 타고" 에서 진 켈리가 “싱 인더레인"이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커다란 우산을 쓰고 탭 댄스를 추는 장면을 기억하는가? 찰리채플린하면 생각나는 모습이 일자 수염, 모자, 우스꽝스러운 큰 구두와 지팡이를 짚고 뒤뚱거리는 춤을 추며 사람들을 웃기는 장면일 것이다. 춤을 출 때 단순히 춤만 추는 것이 아니라 소도구를 사용하면 내용을 더욱 강하게 전달할 수가 있으며, 친근감을 느낄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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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01. 자녀의 재능은 부모가 만든다.

By |2020-08-25T16:01:59-07:004월 2nd,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혜린아! 엄마가 축하해줄게…… 드디어 발톱이 빠졌네…… 물집도 생기고…… 다리에도 여기저기 멍이 들고 이제서야 발레를 제대로 하는구나! “무슨 소리일까? 얼듯 듣기에는 진짜 엄마가 맞는지 이해가 잘 안 될 것이다. 진 발레스쿨에 다니는 혜린이는 무용공연을 준비하면서 학교 수업이 끝난 후에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연습하면서 항상 엄마와 함께하였다. 의상디자이너이신 엄마는 무용 의상도 직접 만들면서 아이가 언제나 신이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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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들만을 위한 유일한 잔치”

By |2020-08-25T16:01:59-07:003월 30th, 2017|Categories: Activity, 뉴스|

단오절 원앙데이트 후원을 받고 있는 전미한인복지협회 이종구(가운데) 회장이 김동실(오른족) 라인댄스 강사와 진 최 진발레스쿨 원장과 함께 행사를 알리고 있다.   5월31일 단오절 원앙데이트로 다시 만나겠습니다” 한인사회 오랜 전통의 경로잔치 ‘단오절 원앙데이트’를 주관해온 전미한인복지협회가 1년 만에 다시 이종구 회장 체제로 돌아왔다. 올해로 18회째 열리는 경로잔치인 ‘단오절 원앙데이트’는 진 최 진발레스쿨 원장과 김동실 라인댄스 강사가 적극 행사를 지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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