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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2020-08-25T16:00:21-07:00

무용칼럼 702. 주변을 통해서 나는 돋보인다.

By |4월 10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사랑은 비를 타고" 에서 진 켈리가 “싱 인더레인"이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커다란 우산을 쓰고 탭 댄스를 추는 장면을 기억하는가? 찰리채플린하면 생각나는 모습이 일자 수염, 모자, 우스꽝스러운 큰 구두와 지팡이를 짚고 뒤뚱거리는 춤을 추며 사람들을 웃기는 장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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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01. 자녀의 재능은 부모가 만든다.

By |4월 2nd,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혜린아! 엄마가 축하해줄게…… 드디어 발톱이 빠졌네…… 물집도 생기고…… 다리에도 여기저기 멍이 들고 이제서야 발레를 제대로 하는구나! “무슨 소리일까? 얼듯 듣기에는 진짜 엄마가 맞는지 이해가 잘 안 될 것이다. 진 발레스쿨에 다니는 혜린이는 무용공연을 준비하면서 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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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00. 누구나 동안이 될 수 있다.

By |3월 27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오랜만에 뵙네요? 그런데 세월이 거꾸로 가나 봐요? 점점 더 젊어지고 날씬해지는 거 같아요? 그 비결이 뭔가요?” 길에서 우연히 아는 분을 만나면 나는 이런 질문을 자주 받는다. 나이보다 어려 보이고 동안의 얼굴이 되고 싶은 마음은 남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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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99. 발레공연이 기다려지는 이유…

By |3월 19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참 살맛 나는 세상이다. 이곳 엘에이는 정말로 축복받은 땅 천사의 도시다. 도처에 다채로운 축제와 공연, 뮤지컬, 콘서트, 전시 등 낭만과 예술의 문화행사로 가득 차 있다. 보고 싶은 공연을 골라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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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98. 춤 잘 추는 남자에게 반하는 이유?

By |3월 13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여성들은 남자의 어떤 모습에 강한 매력을 느낄까?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고 여성들은 무대 위에서 열정적으로 춤을 잘 추는 남자에게 매혹되고 열광한다. 우리의 할머니들은 1950년대에 목에는 스카프를 두르고, 한족 다리를 떨며 마이크를 움켜쥐던 구레나루의 청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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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697. 때로는 우아한 백조처럼….

By |3월 5th, 2017|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를 생각하면 제일 먼저 무엇이 떠오르는가? 고요히 흐르는 클래식 선율과 함께 우아한 몸짓으로 무대를 수놓는 발레리나의 아름다운 모습을 상상하게 된다. 그러나 아직은 발레가 일반인들에겐 낯설다. 가까이하기엔 먼 당신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또한, 발레는 어렸을 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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