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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88. 거리청소에서 깨달은 나의 변화

By | 12월 11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거리청소에서 깨달은 나의 변화    “ 코리아타운 클린업 날' 행사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진발레스쿨 학생들 꼭 참가하여 주세요.”지난달  타운거리청소가 있으니 봉사에 참여하자는 내용이 카톡으로 왔다. “토요일 아침에 발레수업이 있는데 어떻게 하지? 무용공연 봉사도 아니고 거리 청소한다고 하면 우리 학부모님이 좋아할까? 진 선생은 이것저것 다 참가한다고 주변에서 생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나는 선뜻 답장을 못 보내고 있었다. “몇 살부터 가능한가요? 청소도구 필요한가요? 학부모님도 참가해도 되나요? 학생들 이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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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87. 연말파티 인기짱 되는 비결.

By | 12월 3rd,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연말파티 인기짱 되는 비결. 2018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연말이 되면서 각종 동창회나 동호회, 직장 송년회, 비즈니스모임 등 다양한 모임들로 본격적인 파티 시즌이 다가오면서 사람들이 바빠지기 시작한다. 한인타운 호텔에 송년 모임예약이 꽉 찼다고 하니 그 열기가 뜨겁다. 그러나 즐거워야 할 송년 모임이 가까워질수록 스트레스를 받으며 마음이 편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파티는 적당히 즐기며 흥이 돋기 시작하면 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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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 꿈을 이룰 준비가 되어 있나요?

By | 11월 26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꿈을 이룰 준비가 되어 있나요?    꿈나무 발레리나 인재양성 겨울학기 프로그램 개강   누구나 사람들은 꿈을 이루고 싶지만, 그것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평상시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3학년인 에스터는 발레에 대해 꿈이 있었다. TV에서 토슈즈를 신고 나풀거리는 치마에 마치 날아갈 것 같은 발레리나의 모습은 본 에스터에는 설렘으로 다가왔고 막연하게나마 발레를 배우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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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 예술은 나에게 끝없는 생각을 던진다.

By | 11월 18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785. 예술은 나에게 끝없는 생각을 던진다. 오페라 “사티아그라하” 공연을 보고 현대 추상 오페라를 본 적이 없는 나는 오페라 메니아는 아니지만, 이해하기 힘들고 재미없다는 주의의 조언도 무시하고 그래도 엘에이 오페라가 만든 대작인데 하며 퓨리뷰를 보니 심상치 않은 뭔가 있어 보여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사티아그라하” 티켙을 한 달 전에 온라인으로 클릭을 눌러 덜컥 사버렸다. 한 번이라도 발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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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 해설이 있는발레 “호두까기인형”

By | 11월 12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해설이 있는발레 “호두까기인형” 해마다 연말이 되면 전 세계 주요 도시들이 들썩이며 모두 약속이나 한 듯이 하나로 묶는 단골 메뉴 발레공연이 있다.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인형은 1892년 마린스키극장에서 초연한 이후 각 발레단의 안무가들이 수많은 버전으로 지금까지 무대에 올려진다. 최근에는 디즈니에서 영화도 나와 그 열기가 더 뜨겁다. 그렇다면 세계인들은 문화와 지역을 가리지 않고 왜 매년 연말 호두까기인형을 만나는 것일까? 호두까기인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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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 발레 마임으로 사랑을 배운다.

By | 11월 5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 마임으로 사랑을 배운다. 잠깐 하던 일을 멈추고 거울을 보자. 당신은 지금 무슨 표정을 짓고 있었나? 환하게 웃고 있었나? 아니면 찡그리며 미간에 주름이 생길 정도로 인상을 쓰고 있지는 않았는가? 배꼽이 빠질 정도로 실컷 웃은 적이 언제였나? 눈물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펑펑 울어 본적이 언제였나? 웃고 울었던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다면, 무표정한 당신의 모습에서 사랑의 감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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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내가 발레를 사랑하는 이유!

By | 10월 30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내가 발레를 사랑하는 이유!  나는 발레를 사랑한다. 발레는 알면 알수록 점점 더 새로운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5살 때 나는 엄마와 함께 로열 발레단의 마고프 폰테인의 내한 공연을 보았었고 춤추는 예쁜 발레리나의 모습에 매료되어 공주가 된 기분으로 발레를 처음 시작하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한 번보다는 두 번 하고, 두 번보다는 열 번을 하면 할수록 발레는 참 힘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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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 유아발레 3박자의 하모니

By | 10월 23rd,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유아발레 3박자의 하모니   요즈음 신세대 엄마들은 조기교육에 관심이 많아서 우리 아이에게 발레교육을 하려고 생각해본다. 그러나 도대체 몇 살 때 시작해야 할지, 또 누구에게서 배워야 할지, 무슨 춤을 먼저 배워야 할지 몰라 답답해하는 경우가 많다. 3살 4살의 유아기의 발레교육의 중요한 3박자는 아동, 선생님, 부모님이라고 할 수 있으며, 서로 어울려 조화를 이룰 때 발레교육의 최고의 효과를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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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80. 허벅지 살 발레로 완전정복

By | 10월 15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무용칼럼780. 허벅지 살 발레로 완전정복 “저는 허벅지에 콤플렉스가 있습니다. 체중도 표준이고 상체는 날씬한데 허벅지가 유난히 굵어 바지를 맘대로 못산답니다. 허벅지 사이즈를 맞추면 허리가 크고 허리사이즈에 맞추면 허벅지에 걸려 바지가 올라가지도 않아 속상하답니다. 이상하게 살이 찌기 시작하면 허벅지부터 살찌는 것 같아요. 스키니 진을 입어보는 게 소원이네요. 이번에는 정말 예쁜 다리 만들고 싶어요.” 광고 일을 하는 에이미 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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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79. 선생님도 발레 연습하나요?

By | 10월 12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선생님도 발레 연습하나요?  “궁금한 게 있는데요? 선생님도 연습하나요?” 한 학부모님이 무용 상담을 왔다가 하루에 6~7 시간씩 아이들을 가리키는 빽빽한 나의 무용 시간표를 보더니 물어보았다.“그렇게 많은 발레수업을 하시니 따로 무용연습을 하시거나 더 이상 춤을 배울 필요가 없겠네요.” 선생님이란 호칭과 함께 수십 년간 아이들을 가르친 나는 하루의 일과가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잘 때까지 춤과 함께 생활하고 있지만 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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