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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최의 무용이야기 796. 발레! 인사만 하여도 온몸에 땀이 흠뻑

By | 2월 13th,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진최의 무용이야기 796.  발레! 인사만 하여도 온몸에 땀이 흠뻑 “ 혜진아! 너 뭔가가 달라졌어. 굽었던 등 자세도 쭉 펴지고 날씬해지고 우아해진 거 같아. 그리고 뭔가 자신감이 있어 보이기도 하고 즐거워 보이는데! 성형한 거 같지는 않은데 비결이 뭐야 ”패션 일을 하는 혜진 씨는 오랜만에 대학 동창 모임에 참석했는데 만나는 친구마다 달라진 모습에 모두 궁금해했다. 혜진 씨는 직업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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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96. 발끝에서 시작되는 다이어트 발레

By | 2월 6th,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끝에서 시작되는 다이어트 발레   여성들의 최대 관심사는 무엇일까? 다이어트는 인터넷 인기검색어 최다순위를 기록할 정도로 여성들은 살 빼는 것에 관한 관심은 엄청나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방법과 종류도 여러 가지로 소개되고 우후죽순 다이어트 산업이 급증하고 “누구처럼 뭐를 하면 살이 쫙 빠진다고 하더라.”라고 한번 소문나면 그 상품은 대박이 나버리는 실정이다. 대부분 금식 같은 다이어트 방법으로 살을 빼는데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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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 발레를 배우면 우리 아이 성격이 바뀐다.

By | 1월 28th,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를 배우면 우리 아이 성격이 바뀐다. 네 살 난 미정이는 엄마 뒤만 졸졸 따라다닌다. 밖에 나가 마켙이나 교회에 갔을 때 다른 사람이 말이라도 걸면 엄마 뒤로 숨어 버리고, 혹시 엄마가 안 보이거나 화장실에만 가도 엄마를 찾으며 울어버린다. 사회성과 독립심을 키워주려고 유치원에 보내 보았으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학교에서 하루 종일 울어버려 아이도 병이 나고 엄마도 지쳐서 일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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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94. 클래식 발레가 궁금하신가요?

By | 1월 21st,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무용칼럼 794. 클래식 발레가 궁금하신가요? 발사모와 함께 하는 해설이 있는 발레 이야기 1월 강좌 “훨리퀸아드” (HARLEQUINADE )   “발레공연이 이렇게 다양한 줄 몰랐어요? 무척 생소한 훨리퀸아드 공연을 자세히 공부하고 관람을 하니 이해도 쉽고 발레에도 다양한 장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1월 강좌 발사모 토론이 기다려지네요.”은정씨는 발레의 이론을 배울 수 있는 유일한 진발레스쿨에서 그동안 11번의 강좌를 통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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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93. 새해 결심 살을 빼고 싶다면 발레리나 자세로…

By | 1월 21st,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무용칼럼 793. 새해 결심 살을 빼고 싶다면 발레리나 자세로...   2019년 새해가 밝은지 이 주일이 지났다. 통계 자료에 의하면 여성들이 새해 결심에 빠지지 않는 첫 번째 단골손님으로 다이어트를 가장 많이 소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올해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운동해야지!” 하며 새해 결심을 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작심삼일이라고 했던가? 마음먹은 대로 계획을 실천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생각과는 달리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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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92. 춤을 추며 양로병원 사랑의 봉사

By | 1월 7th, 2019|Categories: Articles, 칼럼|

춤을 추며 양로병원 사랑의 봉사 “커뮤니티를 위한 행사는 제일 먼저 앞장서서 봉사합니다.” 해년마다 연말연시가 되면 한인회와 함께 진발레스쿨 단원들은 어김없이 찾아뵙는 분들이 있다. 올해도 새해를 맞이하여 킹슬리 양로병원을 찾아 각종 공연과 선물로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로하는 훈훈한 행사가 지난 금요일 한인타운에 있었다. 한인회 이사들과 함께 5살 어린 나이부터 시니어까지 진발레스쿨의  20명의 단원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한국무용, 발레, 아크로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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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91. 내 인생의롤모델은 누구인가?

By | 12월 31st,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내 인생의롤모델은 누구인가? 40년 전에 세종문화회관을 처음 개관했을 때 영국의 로열발레단에 내한공연이 있었다. 그 당시 나는 초등학생이었고 엄마와 함께 마고트폰테인의 발레공연을 처음 보았다. 나비처럼, 깃털처럼, 요정처럼, 사뿐사뿐 발끝으로 어떻게 저렇게 춤을 출 수 있을까? 사람이 맞을까? 너무나도 아름다웠고 나도 발레리나가 되어 무대에 서고 싶었다. 동화 속 왕자님과 함께 춤을 추는 꿈을 꾸었다. 마치 주인공 된 기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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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90. 발레사랑 함께 하여 행복합니다.

By | 12월 24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레사랑 함께 하여 행복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즐겁고 행복한 연말 행복한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선생님 올 한해 감사하였습니다.” 카톡, 페이스북, 이메일, 인스터그램 등 각종 메신저를 통해 지인들에게서 올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수고와 감사의 내용이 전해 오고 있다. 2018년 올 한해도 저물어 가고 있다. 해 년마다 이맘때가 되면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점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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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89. 크리스마스 재롱잔치 – 교사의 보람

By | 12월 22nd,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크리스마스 재롱잔치 - 교사의 보람   크리스마스 하면 누구나 행복하고 아름답던 어린 시절 기억들을 갖고 있을 것이다. 캐롤송을 부르면서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다리고 ‘메리 크리스마스!’하고 인사를 하며 즐거워하던 성탄절은 나이가 들어도 다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일 것이다. 해마다 12월이 되면 성탄절 분위기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가장 먼저 알리면서 분주해지는 곳이 있다. 각 유치원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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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88. 거리청소에서 깨달은 나의 변화

By | 12월 11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거리청소에서 깨달은 나의 변화    “ 코리아타운 클린업 날' 행사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진발레스쿨 학생들 꼭 참가하여 주세요.”지난달  타운거리청소가 있으니 봉사에 참여하자는 내용이 카톡으로 왔다. “토요일 아침에 발레수업이 있는데 어떻게 하지? 무용공연 봉사도 아니고 거리 청소한다고 하면 우리 학부모님이 좋아할까? 진 선생은 이것저것 다 참가한다고 주변에서 생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나는 선뜻 답장을 못 보내고 있었다. “몇 살부터 가능한가요? 청소도구 필요한가요? 학부모님도 참가해도 되나요? 학생들 이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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