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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2020-08-25T16:00:17-07:00

774. 엄마와 함께 배우는 유아발레

9월 3rd, 2018|

엄마와 함께 배우는 유아발레 “ 에스터 엄마! 몰라보게 날씬해졌네요? 그리고 에스터도 예뻐지고 뭔가 달라진 거 같은데! 에스터 출산하고 빠지지 않던 살이 어떻게 다 없어졌나요? 뭔가 비밀이 있는 거 같은데 모녀가 달라진 비결이 도대체 뭐죠? [...]

무용칼럼 773. 자유를 사랑한 맨발의 이사도라.

8월 27th, 2018|

진최의 무용이야기 자유를 사랑한 맨발의 이사도라. 토슈즈를 벗어 던지고 맨발로 춤을 춘 여자. 위험한 행복을 찾던 여자. 나를 표현하며 자신의 감정에 솔직했던 여자, 자유로운 삶을 원했던 여자, 200년 전통 발레를 무시하고 춤의 혁명을 일으킨 [...]

무용칼럼 772. 탭 댄스로 스트레스 날려버려…

8월 20th, 2018|

탭 댄스로 스트레스 날려버려…   열 받고 짜증 나는 일이 생겼을 때 당신은 무엇을 하는가? 화가 났을 때는 때 화를 내는 것이 좋을까? 참는 것이 좋을까? 살면서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만 생기면 얼마나 좋으련만 일상생활에서 [...]

무용칼럼 771. 상대방을 배려하는 발레“파드되”

8월 13th, 2018|

진 최의 무용이야기      무용칼럼 771 상대방을 배려하는 발레“파드되” 초등학교 시절에 나는 엄마와 함께 로얄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발레공연을 본 적이 있다. 지크프리트 왕자와 오데트 공주의 “파드되”를 보고 발레에 대한 동경이 시작되었고, 밤마다 왕자님과 춤을 추는 [...]

무용칼럼 770. 몸의 균형을 만들어 주는 발레

8월 6th, 2018|

몸의 균형을 만들어 주는 발레  뱃살을 빼려고 하면 윗몸 일으키기를 하루 1시간씩 하면 살이 빠질까? 팔뚝 살을 빼려면 아령을 들고 하루에 백 번씩 올렸다 내렸다 하면 빠질까? 종아리가 굵어 치마 입기가 창피해서 누워서 다리 올리기 [...]

무용칼럼 769. 케이팝 댄스로 나도 스타

7월 29th, 2018|

케이팝 댄스로 나도 스타  “ 최근 유행하는 노래의 춤을 똑같이 따라 하는 강습을 받고 싶어요. 케이팝 댄스를 배운 친구들은 인기짱이더라구요. 케이팝 댄스 매력에 빠져있어요. 정말 왕초보인데 잘 따라 할 수 있을까요?” TV를 보면 가수들이 노래만 [...]

무용칼럼 768. 발사모와 함께한 라바야데르

7월 21st, 2018|

발사모와 함께한 라바야데르 살아가면서 내가 행복하다고 느낄 때가 언제인가? 내가 한 일이 즐거움을 주면서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 때 나는 행복하다고 느낀다. 그래서일까? 그 행복을 잡기 위해 나는 고집이 세다.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무슨 [...]

무용칼럼 767. 나는 잠자는 숲속의 발레리나 공주

7월 15th, 2018|

나는 잠자는 숲속의 발레리나 공주   “옛날 옛적에 왕궁에 예쁜 오로라 공주님이 태어났단다. 축하파티가 열렸지만 초대받지 못한 악마의 저주로 16살이 되었을 때 물레 바늘에 찔리어 죽게 된단다. 그러나 요정이 공주님을 100년 동안 잠이 들게 해 [...]

무용칼럼 766. 유아발레 첫걸음이 중요.

7월 15th, 2018|

유아발레 첫걸음이 중요. “이제 막 36개월이 된 3살짜리 엄마입니다. 우리 아이가 춤을 너무 좋아해요. 발레를 가르치고 싶은데 발레는 언제부터 배울 수 있으며 발레를 배우면 무엇이 좋아지는지요?” 신세대 엄마들은 조기교육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발레 교육에 귀를 기울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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