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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777. 초대합니다.

By | 9월 26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초대합니다. 제11회 한미무용연합회, 진발레스쿨 무용발표회   춤을 추면…  손끝 하나…. 발끝 하나…… 그 자체가 가슴을 찡하게 울리는 감동이며 깊은 사랑입니다. 작품 하나에 소요되는 시간은 3분…… 단 3분의 완성된 공연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준비와 연습을 하여야 하는지 모른다. 그래서 무용을 종합예술이라고 하는가 보다. 고된 작업이지만 춤을 출 때 행복한 미소가 입가에 머물고, 미래의 발레리나 꿈을 꾸는 밝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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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76. 봉사의 기쁨을 알게해준 사랑의 마라톤

By | 9월 17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봉사의 기쁨을 알게해준 사랑의 마라톤   지난 토요일 한인타운에는 훈훈한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마라톤 행사에 온 가족이 함께 나와 손잡고 뛰고 많은 단체의 참여로 나눔을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더 따뜻하고 훈훈한 한인타운이 된 것 같다.  진발레스쿨 학생들은 8년째 한 번도 빠짐없이 사랑의 마라톤에 참여하였고 무용공연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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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75. 오늘은 발레리나 사진 찍는 날.

By | 9월 10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무용칼럼 775. 오늘은 발레리나 사진 찍는 날.   여러분 오늘은 발레리나로 화려한 변신을 하는 날입니다. 백조의 오뎃트공주가 되고, 비운의 지젤이되고, 매혹적인 에스메랄다가 되어 봅시다. 지난주 진발레스쿨에서는 9월 30일 반지달 시어터에서 개최하는 11회 무용발표회를 위해 70여 명의 단원이 사진 촬영을 하였다. 법률 일을 하는 발사모 단원인 헬렌 씨가 쓴 글 일부를 리뷰해본다.   “우리의 에스메랄다 진선생님께서는 러시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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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 엄마와 함께 배우는 유아발레

By | 9월 3rd,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엄마와 함께 배우는 유아발레 “ 에스터 엄마! 몰라보게 날씬해졌네요? 그리고 에스터도 예뻐지고 뭔가 달라진 거 같은데! 에스터 출산하고 빠지지 않던 살이 어떻게 다 없어졌나요? 뭔가 비밀이 있는 거 같은데 모녀가 달라진 비결이 도대체 뭐죠? ”에스터 엄마는 요즈음 만나는 사람마다 살이 빠지고 예쁘게 변한 모습에 축하 인사를 받기에 바쁘다. 어린 자녀를 돌보다 보면 엄마들은 자신에게 신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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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73. 자유를 사랑한 맨발의 이사도라.

By | 8월 27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진최의 무용이야기 자유를 사랑한 맨발의 이사도라. 토슈즈를 벗어 던지고 맨발로 춤을 춘 여자. 위험한 행복을 찾던 여자. 나를 표현하며 자신의 감정에 솔직했던 여자, 자유로운 삶을 원했던 여자, 200년 전통 발레를 무시하고 춤의 혁명을 일으킨 여자. 현대무용의 창시자. 내가 이사도라를 안 것은 이화여자대학교 학창시절때 였다. 현대 무용사수업에 교수는 이사도라를 이렇게 설명했다. 두 자녀의 익사 사고 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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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72. 탭 댄스로 스트레스 날려버려…

By | 8월 20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탭 댄스로 스트레스 날려버려…   열 받고 짜증 나는 일이 생겼을 때 당신은 무엇을 하는가? 화가 났을 때는 때 화를 내는 것이 좋을까? 참는 것이 좋을까? 살면서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만 생기면 얼마나 좋으련만 일상생활에서 받는 수많은 스트레스로 우리의 마음은 이미 지칠 대로 지쳐 있다. 열 받게 만든 사람을 한 대 때려 주면 속이 후련하겠는데 그러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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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71. 상대방을 배려하는 발레“파드되”

By | 8월 13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진 최의 무용이야기      무용칼럼 771 상대방을 배려하는 발레“파드되” 초등학교 시절에 나는 엄마와 함께 로얄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발레공연을 본 적이 있다. 지크프리트 왕자와 오데트 공주의 “파드되”를 보고 발레에 대한 동경이 시작되었고, 밤마다 왕자님과 춤을 추는 꿈을 꾸며 발레리나가 되고 싶었다. 발레리나를 꿈꾼다면 클래식 발레의 백미이며 발레의 진수라고 할 수 있는 “파드되”를 꼭 추어 보고 싶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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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70. 몸의 균형을 만들어 주는 발레

By | 8월 6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몸의 균형을 만들어 주는 발레  뱃살을 빼려고 하면 윗몸 일으키기를 하루 1시간씩 하면 살이 빠질까? 팔뚝 살을 빼려면 아령을 들고 하루에 백 번씩 올렸다 내렸다 하면 빠질까? 종아리가 굵어 치마 입기가 창피해서 누워서 다리 올리기 운동을 매일 하면 예뻐질까?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몸 중에서 유난히 살이 찐 부분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특정 부위의 살을 빼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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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69. 케이팝 댄스로 나도 스타

By | 7월 29th,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케이팝 댄스로 나도 스타  “ 최근 유행하는 노래의 춤을 똑같이 따라 하는 강습을 받고 싶어요. 케이팝 댄스를 배운 친구들은 인기짱이더라구요. 케이팝 댄스 매력에 빠져있어요. 정말 왕초보인데 잘 따라 할 수 있을까요?” TV를 보면 가수들이 노래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춤도 얼마나 잘 추는지 모른다.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한다. 샤이니, 틴탑, 인피니트, 방탄소년단 등 아이돌이 인기가요 차트 1위로 오르면서 케이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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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칼럼 768. 발사모와 함께한 라바야데르

By | 7월 21st, 2018|Categories: Articles, 칼럼|

발사모와 함께한 라바야데르 살아가면서 내가 행복하다고 느낄 때가 언제인가? 내가 한 일이 즐거움을 주면서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 때 나는 행복하다고 느낀다. 그래서일까? 그 행복을 잡기 위해 나는 고집이 세다.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이루어 내고 만다. 나와의 싸움에서 절대 안 진다. 살찐 나를 절대 용서 못 하고, 공부 안 하고 나태한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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