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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 예술이 꽃피우다 ” 광복절 기념 예술제 초대합니다.

7월 30th, 2019|

“ 예술이 꽃피우다 ” 광복절 기념 예술제 초대합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각자의 다른 분야에서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전문 예술가들이다. 그러나 우리는 같은 공통분모가 있다. 무언가 시작을 하였다. 함께 모여 예술 콜라보네이션을 만들며 세상을 들어 [...]

819. 앗! 내 몸이 이렇게 뻣뻣할 수가…

7월 21st, 2019|

앗! 내 몸이 이렇게 뻣뻣할 수가... “친구들이 저에게 대나무란 별명을 만들어 주었어요. 머리 숙여서 손가락 끝이 바닥에 닿아본 적은 평생 한 번도 없는 거 같아요. 다리 찢기 동작도 물론 되지 않고요. 그러니 앉아서 가슴을 바닥에 [...]

818. 발레와 인공지능이 만나면?

7월 15th, 2019|

발레와 인공지능이 만나면? 웨인 맥그리거 로열발레단 댄스 컬래버레이션‘ADES & MCGREGOR: A Dance Collaboration’ 마이얼링의 공연이 있은지 일주일 만에 다시 도로시 첸들러 극장을 찾았다. 로열발레단 현대무용 안무가 웨인 맥그리거가 LA 필하모닉과 협연하는 댄스콜라보레이션공연이었다. 발레 마니아라고 자처하던 [...]

무용칼럼 817. 로열발레단 마이얼링 공연리뷰

7월 8th, 2019|

로열발레단 마이얼링 공연리뷰 초등학교 때 세종문화회관 개관식 때 로열발레단의 마고트 폰테인의 공연을 보고 나는 발레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 후 로열발레단의 공연을 보지 못했는데 41년이 지난 오늘에서야 다시 보게 되었다. 엘에이에도 24년 만에 공연을 한다고 한다. [...]

816. 몸의 균형을 만들어 주는 발레

7월 1st, 2019|

몸의 균형을 만들어 주는 발레 뱃살을 빼려고 하면 윗몸 일으키기를 하루 1시간씩 하면 살이 빠질까? 팔뚝 살을 빼려면 아령을 들고 하루에 백 번씩 올렸다 내렸다 하면 빠질까? 종아리가 굵어 치마 입기가 창피해서 누워서 다리 올리기 [...]

815. 발레 열풍이 핫하게 불어온다.

6월 24th, 2019|

발레 열풍이 핫하게 불어온다. “ 나이가 많은데 발레를 배울 수 있나요? 살이 많이 쪘는데 살을 빼고 와야 하나요?  50대 남자인데 배울 수 있나요? 엄마와 직장 다니는 딸과 같이 배울 수 있을까요? 발사모 ( 발레를 사랑하는 [...]

814. 발레를 알고 싶은가요? “발사모“ 로 오세요.

6월 18th, 2019|

814. 발레를 알고 싶은가요? “발사모“ 로 오세요. 발사모 6월 정기 발레강좌 로열발레단의 “ 마이얼링” 여자들의 로망은 발레, 여자라면 누구나 동화 속 공주님이 되길 꿈꾼다. 발레리나처럼 공주처럼 예쁘게 춤추는 내 모습을 상상만 해도 저절로 행복해진다. 우아하고 [...]

813. 당신도 “풀업”자세로 도도해 질 수 있다.

6월 18th, 2019|

당신도 “풀업”자세로 도도해 질 수 있다.   우리 주위에 발레를 전공한 사람들을 보면 일반인과 다른 그 무엇인가를 느낄 것이다. 곧 바른 목과 등, 그리고 양발을 바깥으로 벌린 채 걷는 습관 등 여러 사람이 모여 있는 [...]

812. 발레와 드림오케스트라의 만남은 감동 그 자체 ….

6월 3rd, 2019|

발레와 드림오케스트라의 만남은 감동 그 자체 ….  “영원히 춤추며 살리라”( Im gonna live forever) “라스베가스의 쇼 같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음악을 들으며, 발레를 보며 자유를 느낄 것입니다.”라고 말하는 드림 오케스트라의 연출은 시작부터 특이했다. 지난주 드림오케스트라단이 발레와 함께 하는 “영원히 춤추며 살리라”( Im gonna live forever)공연이 LA 지퍼홀에서 열렸다. 유명발레단의 공연에는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당연하게 항상 있었다. 그러나 이번 공연은 오케스트라가 출연자가 되어 한무대에 발레와 어우러져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동등한 입장에서 이색적인 신 공간적 무대를 보여 주었다. 왼쪽은 오케스트라 오른쪽은 발레 무대 중앙에는 그림과 영상이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공연으로 나의 눈동자는 점점 바빠졌다. 저 그림은 잭슨폴록에 그림인가? 왜 이그림을 배경으로 했을까? 무엇을 전달할려고 할까? 생각에 잠겨본다. 일 년 전인가! 나는 한미여성회에서 다니엘 석씨의 음악이론사를 배웠었다. 베토벤 바이러스의 드라마의 주인공 마에스트로를 연상케 하는 그는 카리스마와 함께 수업방식은 남달랐다. 완벽에 가까운 해박한 예술 지식에 또 한 번의 감탄과 함께 10번의 강의의 마지막 수업에는 학생들에게 시험도보게 했다. 시험을 제일 잘 본 사람에게는 와인을 선물로 주었다. 내가 몇 개를 맞추었는지는 상상에 맡긴다. 나의 형편없는 음악 지식에 스스로 용서가 안 되었다. 그 후로 나는 열심히 음악, 미술, 소설, 오페라, 인문학 등 교양을 넓히려고 강좌가 있으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열심히 따라다닌다. 발레를 배우는 학생들에게는 무료로 입장을 해준 드림 오케스트라의 배려로 진발레스쿨 학생들은공연을 보았다. “ 발레가 얼마나 힘든 예술인가를 알려야죠”하며 단장님은 웃으며 말한다. 학생들은 진발레스쿨 선생님이며 선화 예중고 후베이기도 한 엘에이 발레단의 수석 발레리노 김정건선생님의 놀라운 실력에 감탄한다. 카르멘, 안나카레리나, 컨템포러니발레, 아리랑 환타지등 시작전 안무가의 작품 해설및 다양한 장르의 공연은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한다. 나는 초등학교시절 마코트 폰테인의 빈사의 백조를 세종문화화관에서 처음 보고 발레를 하겠다고 마음을 굳혔었다, 그 작품을 엘에이 발레단의 페트라 콘티가 다시 보여 주었다. 음악이 흐르는 순간 나는 40여년 전의 나로 돌아갔다. 온몸이 얼어붙는 느낌을 다시 받았다. 더 큰 감동은 페트라콘티 발레리나는 간암으로 투병 생활을 하다 재기를 하였다고한다. 그녀의 춤에서 인생의 고뇌와 삶이 보인다. 아리랑 음악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한 것은 나만의 감정일이었을까? 그림, 음악, 춤, 모든 장르가 함께 어우러져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것이 바로 예술이야 하며 나를 일깨워 준다, 예술은 나의 삶을표현하는 연장선이다. 드림 오케스트라의 공연은 감동의 무대로 예술에 대한 새로운 드림을 나에게 주었다. 발사모 헬렌씨의 공연리뷰  Continentally Yours: Dream Orchestra presents "I’m gonna live forever!" - Pet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