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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 분노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지혜

6월 1st, 2020|

분노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지혜 미국이 뒤숭숭하다. 엎친 데 덮친 격 , 설상가상, 갈수록 태산이란 말이 지금 이런 경우인 거 같다. 코로나19로 몇 달째 섯다운되어 모두들 힘들었다가 이제 겨우 기운 차리고 일어나려는 시기에 지난주 경찰에 의해 [...]

871. 살이 빠지는 발레 풀업 자세

5월 26th, 2020|

살이 빠지는 발레 풀업 자세  “ 오 마이갓!! 몸무게를 재어보니 15파운드가 쪘어요. 코로나 19로 인해 집에 두 달째 있는 동안에 온 집안 식구가 같이 삼시 새끼에 간식까지 챙겨 먹으며 날마다 잔치를 하였더니 어느새 나도 모르게 [...]

870. 나를 일깨워 주는 발레..

5월 18th, 2020|

나를 일깨워 주는 발레.. “ 행복한 가정은 모두 모습이 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모두 제각각의 불행을 안고 있다” 안나 카레니나의 첫 구절을 읽을 때 나는 발레를 떠올리게 한다. 발레는 우아한 몸짓으로 날개짓하는 한 마리의 백조를 상상하게 [...]

869. “진최의 무용 이야기” 유튜브 온라인 강좌 시작

5월 11th, 2020|

“진최의 무용 이야기” 유튜브 온라인 강좌 시작   해년마다 5월이 되면 사랑을 전달하는 다양한 행사가 도처에서 열린다.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근로자의날,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날, 부부의날 등 가족과 관련한 날들이 많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 19로 [...]

868. 집에서 운동하는데 살이 찌는 이유?

5월 4th, 2020|

집에서 운동하는데 살이 찌는 이유?   코로나 19로 일상이 달라졌다. 스테이 홈 ( Stay at Home ) 행정명령에 따라 벌써 6주째 모두들 집콕하고 있는 상태이다. 앞으로도 언제 다시 일을 시작할지 모르는 상황이다. 그동안 야외에서나 스포츠 [...]

867. 코로나 이후 예술은 어떻게 변할까?

4월 27th, 2020|

코로나 이후 예술은 어떻게 변할까? “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라고 말한 엘리엇의 “ 황무지 ”시 첫 구절이 떠오른다. 화창한 봄 날씨 4월의 마지막 주 일요일이다. 여느 때 같으면 무용공연을 가던가, 미술관을 가던가, 영화를 보던가 아니면 [...]

865. 봉사하는 LA 한인회 감사합니다.

4월 20th, 2020|

  봉사하는 LA 한인회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는 우리 모두의 일상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우리 모두가 처음 겪는 일이라 우왕좌왕할 때 제일 먼저 발 벗고 나선 곳은 LA 한인회다. 한국말 핫라인을 설치하고, 코로나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들에게 [...]

866. 코로나 극복 예술이 위대한 이유?

4월 20th, 2020|

코로나 극복 예술이 위대한 이유? 10일 동안의 아티스트 챌린지를 진행합니다.   아티스트 챌린지라고 들어보았는가? “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남가주 예술인들이 코로나 극복을 위한 ‘아티스트 챌린지’를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SNS로 진행되는 ‘아티스트 챌린지’는 지목을 받은 [...]

865. 봉사하는 LA 한인회 감사합니다.

4월 13th, 2020|

봉사하는 LA 한인회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는 우리 모두의 일상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우리 모두가 처음 겪는 일이라 우왕좌왕할 때 제일 먼저 발 벗고 나선 곳은 LA 한인회다. 한국말 핫라인을 설치하고, 코로나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들에게 지원대책 [...]